발라드장인 방시혁이 한번에 쭉 써내려갔다는 방탄소년단 진 솔로곡

방PD님이 이렇게 멜로디를 써가지고 A파트에 다른 파트를 써가지고 들려주시다가
그냥 이렇게 한번에 딱 필이 오셔가지고
한 번에 그냥 A파트부터 끝까지 3절까지 쫙 다 써버리신 거예요.
"이렇게 내가 곡을 굉장히 오랜만에 쓰는데
이렇게 좋은 느낌이 드는 노래는 되게 오랜만이라
그냥 한 번에 이렇게 (필이) 와 가지고 다 썼다"고 하시더라고요.
역시 천재는 천재인 것 같아요.
다들 이 브이앱을 보고 계시면은 방PD님 트위터 가서 에피파니 굉장히 좋아요라고
댓글 많이 달아서 우리 방PD님 기뻐하시게
에피파니 정말 좋은 마음으로 잘 부르고 있습니다
가사도 굉장히 잘 써주셔가지고...
이 노래를 한번쯤 들으면서 가사를 한번쯤 보셨으면 좋겠어요 많은 분들이
-2018.09.05 진 브이앱 중-
이게 한사람이 완성한 곡이잖아요.
방PD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쓰셨는데,
이런 곡이 완벽하게 들릴때가 굉장히 많아요.
왜냐면 보통 타이틀이나 이런거는 여러 사람이 붙어서
이 파트는 누가쓰고, 사비는 누가 쓰고, 이렇게 해서 잘 되는,
이렇게 해서 결과적으로 굉장히 독특하고 유니크 해지는 곡도 있지만한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송 라이팅이랑 가사를 완성한 곡은
굉장히 특별한 힘을 가져요, 굉장히 파괴력있고.
방PD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쓰셨는데,
이런 곡이 완벽하게 들릴때가 굉장히 많아요.
왜냐면 보통 타이틀이나 이런거는 여러 사람이 붙어서
이 파트는 누가쓰고, 사비는 누가 쓰고, 이렇게 해서 잘 되는,
이렇게 해서 결과적으로 굉장히 독특하고 유니크 해지는 곡도 있지만한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송 라이팅이랑 가사를 완성한 곡은
굉장히 특별한 힘을 가져요, 굉장히 파괴력있고.
그리고 진 형이 이 노래를 온전히 이해하고 불렀다고 생각을 하고.
이 형이 작곡작사를 이렇게 도전적으로 했다는 자체가.
이 노래는 정말 LOVE YOURSELF 結 Answer의 유일한 '결' 트랙으로
손색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.
진짜 진 형이라서만 할 수 있는,
그리고 콘서트에서 유일하게 박수가 나오는 트랙 에피파니였습니다.
이 형이 작곡작사를 이렇게 도전적으로 했다는 자체가.
이 노래는 정말 LOVE YOURSELF 結 Answer의 유일한 '결' 트랙으로
손색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.
진짜 진 형이라서만 할 수 있는,
그리고 콘서트에서 유일하게 박수가 나오는 트랙 에피파니였습니다.
-2018.09.02 RM의 앨범 비하인드 브이앱 중-
https://m.youtu.be/Mc9r_BrkLmg
참 이상해
분명 나 너를 너무 사랑했는데
뭐든 너에게 맞추고
널 위해 살고 싶었는데
그럴수록 내 맘속의
폭풍을 감당할 수 없게 돼
웃고 있는 가면 속의
진짜 내 모습을 다 드러내
I'm the one I should love in this world
빛나는 나를 소중한 내 영혼을
이제야 깨달아 so I love me
좀 부족해도 너무 아름다운 걸
I'm the one I should love
(흔들리고 두려워도 앞으로 걸어가)
(폭풍 속에 숨겨뒀던 진짜 너와 만나)
왜 난 이렇게
소중한 날 숨겨두고 싶었는지
뭐가 그리 두려워
내 진짜 모습을 숨겼는지
I'm the one I should love in this world
빛나는 나를 소중한 내 영혼을
이제야 깨달아 so I love me
좀 부족해도 너무 아름다운 걸
I'm the one I should love
조금은 뭉툭하고 부족할지 몰라
수줍은 광채 따윈 안 보일지 몰라
하지만 이대로의 내가 곧 나인 걸
지금껏 살아온 내 팔과 다리 심장 영혼을
사랑하고 싶어 in this world
빛나는 나를 소중한 내 영혼을
이제야 깨달아 so I love me
좀 부족해도 너무 아름다운 걸
I'm the one I should love
I'm the one I should love
I'm the one I should love
https://m.youtu.be/0X7N77ACC5w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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